꼼베군이 열심히 자라고 있다
지지난주 수족구를 앓고 난 후로
더더욱이 성장해 나가는 듯한
느낌적인 느낌 ㅋㅋ
지지난주 수족구를 앓고 난 후로
더더욱이 성장해 나가는 듯한
느낌적인 느낌 ㅋㅋ
지난 주말,
동네 카페에서 팥빙수를 시켜먹었는데
자기가 숟가락을 들더니
빙수를 산더미만큼 퍼서 앙~ 하고
입으로 가져가는데 어찌나 신기하던지
벌써 이렇게 숟가락질 해서
입으로 한가득 가져갈 시기가 되었나!?
내가 직접 아이를 키우고 보니
별 것도 아닌 게 다 신기한 것이...ㅋㅋㅋ
이제야 초보 애엄마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것 같다 ㅎㅎㅎㅎ
동네 카페에서 팥빙수를 시켜먹었는데
자기가 숟가락을 들더니
빙수를 산더미만큼 퍼서 앙~ 하고
입으로 가져가는데 어찌나 신기하던지
벌써 이렇게 숟가락질 해서
입으로 한가득 가져갈 시기가 되었나!?
내가 직접 아이를 키우고 보니
별 것도 아닌 게 다 신기한 것이...ㅋㅋㅋ
이제야 초보 애엄마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것 같다 ㅎㅎㅎㅎ
동생이 보내준 동생 결혼식 사진
저 때가 작년 12월 초.
9개월 정도 되었던 울 아가
포동포동하고 더 조그마했는데
언제 이렇게 큰거니!?
저 때가 작년 12월 초.
9개월 정도 되었던 울 아가
포동포동하고 더 조그마했는데
언제 이렇게 큰거니!?
오늘 아침 출근길에는
전 날 유모차를 엄마집에 두고 와서
등원시켜줄 때 처음으로 엄마집까지 걸어가봤다.
이제 정말 제법 말도 잘 듣고
엄마 손 잡고도 잘 걸어다니는 울 아가를 보니,
정말 아이들 크는 건 한 순간이다 싶고
시간이 지나고 나면 아가아가한 이 모습을
다시는 내 눈으로 볼 수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어
괜시리 마음 한 켠이 찡~~ㅜㅜ
전 날 유모차를 엄마집에 두고 와서
등원시켜줄 때 처음으로 엄마집까지 걸어가봤다.
이제 정말 제법 말도 잘 듣고
엄마 손 잡고도 잘 걸어다니는 울 아가를 보니,
정말 아이들 크는 건 한 순간이다 싶고
시간이 지나고 나면 아가아가한 이 모습을
다시는 내 눈으로 볼 수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어
괜시리 마음 한 켠이 찡~~ㅜㅜ
날씨가 쌀쌀해져서
하원 후 올 초 엄마가 사주신
꼼베 바람막이도 입혀보았다
110사이즈라 아직 한참 크지만
그래도 올 초 입혔을 때보단 훨씬 낫네
하원 후 올 초 엄마가 사주신
꼼베 바람막이도 입혀보았다
110사이즈라 아직 한참 크지만
그래도 올 초 입혔을 때보단 훨씬 낫네
오빠 친구분이 신행 다녀오시다가 사주신
한 벌 짜리 잠옷도
그 땐 입었을 때 팔다리가 너무 커서 안맞았는데
지금은 자기 옷인 마냥 꼭 맞다.
폭풍성장이 따로 없네ㅜㅜ
지난 시간보다 성장 속도가 더 빠른 느낌이다
이쁜 울 아가 모습
사진으로라도 많이 담아둬야지
이렇게 귀엽고 조그마할 때
하나라도 더 잘해줘야지
엄마는 자기 전 너의 사진을 복습하며
오늘도 다시금 다짐해본다.
환절기라고 금세 감기 찾아온 꼼베 ㅜㅜ
얼른 낫쟈 아들~ 사랑해!!
한 벌 짜리 잠옷도
그 땐 입었을 때 팔다리가 너무 커서 안맞았는데
지금은 자기 옷인 마냥 꼭 맞다.
폭풍성장이 따로 없네ㅜㅜ
지난 시간보다 성장 속도가 더 빠른 느낌이다
이쁜 울 아가 모습
사진으로라도 많이 담아둬야지
이렇게 귀엽고 조그마할 때
하나라도 더 잘해줘야지
엄마는 자기 전 너의 사진을 복습하며
오늘도 다시금 다짐해본다.
환절기라고 금세 감기 찾아온 꼼베 ㅜㅜ
얼른 낫쟈 아들~ 사랑해!!

